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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특전사 조회 6회 작성일 2021-01-23 15:39: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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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수리는 써비스센타에서만?

효과적인 자동차수리를 위한 서비스센타이용방법과 일반카센타 이용방법

[단독] "점검 다 했다더니"…현대차 블루핸즈 '부실 AS' 불만 속출

【 앵커멘트 】
요즘 현대차 AS를 놓고 말이 많습니다.
최근 대량 리콜 사태로 직영센터가 밀리다보니 블루핸즈라는 아웃소싱 가맹점에 고객이 몰리고 있는데요.
부실 AS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박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최근 현대차 AS 가맹점인 블루핸즈에서 차량 정기점검을 받은 김 모 씨.

엔진룸 청소 등을 했다고 말했지만,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 인터뷰 : 김 모 씨 / 블루핸즈 무상점검 피해자
- "엔진오일을 갈려고 엔진룸을 열어보니까 저한테는 다 조치했다고 설명했는데 먼지가 다 묻어 있고 하나도 청소가 안 된…."

해당 차량을 전문업체에서 점검해보니 부실한 AS가 고스란히 확인됩니다.

▶ 인터뷰 : 변정호 / 카센터 업체 대표
- "엔진룸 클리닝이라든지 타이어휠 코팅·세정 등 이런 품목에서는 좀 미비하지 않나 판단이 됩니다."

블루핸즈를 이용하라던 현대차는 막상 문제가 생기자 책임을 돌립니다.

▶ 인터뷰(☎) : 현대자동차 고객센터
- "1차적으로 블루핸즈에 점검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문의를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사 직원 720명이 가맹점 천 3백여 곳을 담당하지만,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는 겁니다.」

▶ 인터뷰(☎) : 현대자동차 관계자
- "(블루핸즈 가맹점에도) 정비 및 고객 응대 매뉴얼을 배포하고, 각종 기술 지원 및 서비스 관련 교육과 코칭 등을 꾸준히 실시…."

「최근 5년간 소비자원에 접수된 현대기아차의 AS 가맹점 불만 건수는 50건.」

▶ 인터뷰 : 박용진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애프터서비스를 통한 무상점검이라든지 차량 수리 부분까지 믿고 구입한 건데 현대차가 협력점에 책임을 떠넘김으로써…."

대기업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AS를 외주화하고 있는 가운데, 부실한 서비스와 책임 떠넘기기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MBN뉴스 박준우입니다. [ideabank@mbn.co.kr]

영상취재 : 서철민 VJ
영상편집 : 양성훈

현대차가 AI(인공지능)를 사용하는 방법│김 정희 (현대자동차그룹, 상무)

* 현대차가 AI(인공지능)를 사용하는 방법│김 정희 (현대자동차그룹, 상무): 미국 • 중국 • EU •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이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을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자원으로 보고 국가 차원에서 비전과 전략을 쏟아내고 있다. MS, 구글, 페이스북, 바이두 등 글로벌 기업들도 AI를 활용한 혁신과 시장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AI는 미래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어 AI 중심의 산업 기반을 조성하지 못할 경우 미래 먹거리 창출 기회를 상실할 우려가 크다.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에 따르면 AI는 2030년까지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에 13조 달러를 기여하며 글로벌 GDP는 AI로 인해 연평균 1.2% 추가 성장할 전망이다. 하지만 한국 정부의 AI 분야 준비 수준은 세계 26위 하위권에 머물러 있고 AI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수준 역시 주요 선진국에 뒤쳐져 있는 상태다. 이에 정부는 ‘AI 국가 전략’을 발표하고 AI 생태계 확장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먼 상황이다.

국내외 기업들은 인공지능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내고 있나? 어떤 혁신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고 AI가 비즈니스 판도를 어떻게 바꾸어 놓고 있나? 국가는 AI 산업을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 인공지능의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 성장의 길을 모색해본다. #현대차, #AI,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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