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의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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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깜냥이 조회 7회 작성일 2021-01-25 11:23: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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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사이언스] 그 알이 알고 싶다.. 세상의 축소판 ‘알‘, 달걀 속의 모든 과학 전격탐구! / YTN 사이언스

알 속에는 세상의 모든 재미있는 과학이 들어있어요.
달걀의 노른자, 흰자는 맛뿐 아니라 재미까지 있답니다~
알 속의 모든 과학을 탐구해 봅니다.

평평한 바닥에 동그란 달걀을 세울 수 있습니다!
콜롬버스도 몰랐던 달걀 세우기 비법은 알끈에 있어요.

알 속의 흰자와 노른자는 나중에 무엇이 되는걸까요?
알수록 재미있는 알 속 구조와 역할을 알아봅니다.

희고 맨질맨질한 달걀과 달리 점박이 무늬가 있는 메추리알.
메추리알의 무늬는 왜 있는 것이고,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알의 모든 것, 그것이 ‘알’고싶다! (이지 사이언스)와 함께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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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만에 알아보는 달걀에 대한 11가지 사실

4번 TMI

달걀의 껍데기 부분을 ‘난각’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이 신선도를 나타내는 또 다른 지표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신선한 달걀은 겉부분이 까칠하다고 합니다. 이는 닭이 달걀을 낳을 때, 껍데기에 있던 점액이 그대로 굳어서 오돌토돌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물질은 달걀 내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죠. 이 굳은 점액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그래서 껍데기가 거친 계란이 말 그대로 신선한 계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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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열악한 계란 낳는 닭의 현실 / 스브스뉴스

한국인이 1년에 소비하는 계란은 135억 개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계란을 선물해주는 닭, 닭이 어디서 계란을 낳는지 알고 있나요? 한국의 암탉은 평생 한 마리당 공책 한 권보다 좁은 공간에서 움직이지도 못한 채 먹고, 낳는 일만 반복합니다.
한국 산란계 농가의 95%가 배터리 케이지(공장식 밀집 사육)로 계란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십 년간 배터리 케이지 방식이 이어져 오며 부작용도 끊이지 않고 있지만 생산성 등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당장 이 방식을 없애기는 쉽지 않습니다.
최근 이런 고민을 거듭하던 국내의 한 기업이 '유럽식 개방형 계사 방식(Aviary)'이라는 계사 방식을 적용합니다. 이 방식은 많은 닭을 공장식으로 사육하긴 하지만 가두지 않고 자유롭게 풀어놓습니다.
배터리 케이지를 법으로 금지한 EU에서는 이 방식이 표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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